세종상의, 연말정산 대비 실무교육 개최
세종상의, 연말정산 대비 실무교육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1.07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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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대비 실무교 육진행
연말정산 대비 실무교 육진행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세종상공회의소(회장 김진동)가 7일 오후 세종상의 5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신고 및 정산 시기를 앞두고, 매년 개정되는 세법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기업 세무회계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는 김정수 팀장 등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들을 강사로 초청했으며, ▲자녀세액공제 금액 확대 ▲신용카드 소득공제 적용 확대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적용 한도 확대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제외 업종 추가 등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관련 주요 개정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세종상의 관계자는 “연말정산은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중요한 업무이지만, 잦은 세법개정과 복잡한 소득공제 항목으로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며 “이번 교육이 연말정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상의는 오는 2026년에도 지역기업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사노무·세무회계·생산품질 등 다양한 교육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에 필요한 경영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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