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대학교 군사학과는 ‘제19기 졸업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상호 총장 주관으로 재학생과 장인수 총동문회장, 육군 탄약사령관(준장 홍정민), 합동군사대학교총장(직무대리 대령 신종필), 학부모 등 내외 귀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군사학과 제19기생들은 재학 중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업과 임관을 위한 훈련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내외 귀빈들은 국가수호를 위해 장도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박수와 환호로 축하해 주었다.
대전대 총장 우등상은 서우덕, 육군참모총장 상장은 박서희, 육군 제2작전사령관 상장은 조지연, 육군 군수사령관 상장은 김윤아 등이 4년간의 값진 노력과 열정으로 영광스러운 상장을 수상했다.
남상호 총장은 “군사학과에서 배우고 체득한 지식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에서 미래를 이끌 군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군사학과의 자랑이자 대전대학교의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든든한 희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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