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중심 효교육 강화 및 강사 전문성 향상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광역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찾아가는 효문화 교육’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한효진 드림홀에서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사의 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 내용과 참여형·체험형 수업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하였다.
교육에는 강사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를 초빙해 ▲학교 교육과정에서의 효교육의 필요성과 방향 ▲ 중·고등학교 효교육 표준교안 활용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체험 중심 효교육 강화를 위한 활동지 활용 방안도 함께 공유하였다.
정진항 한효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효문화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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