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이규희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26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박수현이 시작한 클린 경선의 바람을 저 이규희가 천안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4무 원칙으로 ◀ 서로를 헐뜯는 네거티브 근절 ◀ 권력에 기대는 줄 세우기를 거부 ◀ 조직력을 과시하는 동원 선거 배제 ◀ 지역을 분열시키는 갈등 유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오직 비전과 정책으로 선택받겠다면서 천안의 100년 미래를 위해 ◀ 천안·아산 통합으로 더 큰 경제권을 만들고 ◀ AI 경제 수도로 미래 먹거리를 선점 ◀ 역사문화도시 완성으로 천안시의 자부심을 세우기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태 정치를 끊어내고,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원팀을 만들어 승리하겠다"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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