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미화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김미화 캠프 방문의 날’을 열고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7 씨엔에이타워 5층 김미화 캠프에서 진행된다.
소통행사는 별도의 형식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자리로 마련되며, 시민들과 차를 나누며 천안의 현안과 생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골목과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행정을 고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천안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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