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진달래 3,000본 식재
천안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진달래 3,000본 식재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3.30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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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0일 노태산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진달래 3,000본을 식재했다.

식목일 행사에서 김석필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식목행사는 진달래의 원활한 활착을 위해 식목일인 4월 5일보다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본부, 산림조합,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2030년까지 1000만 그루 심기를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2030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4만 5,720그루를 식재해 ‘꽃과 나무로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 천안’의 특색있는 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

김석필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맑고 푸른 숲과 쾌적한 녹색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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