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법무법인 평정과 연맹 각종 사업 수행에 따른 법률자문,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종목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2일 오후 2시 서초구 그레이츠강남 17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평정의 회의실에서 법무법인 평정의 신일수 대표를 만나 양사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2028년까지 장기 파트너로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법무법인 평정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출신의 기업 자문 전문가 그룹이 합병해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된 것으로 법원 민·형사 송무, 검찰·경찰 수사 대응, 기업 전략 자문을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다.
특히 협약식을 마친 뒤 오후 5시에는 법무법인 평정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개업식도 개최하여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의 협약식이 법무법인 평정의 시작점과 같아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법무법인 평정의 개업을 축하하며, 이렇게 좋은 날에 2028년까지 연맹의 각종 사업 운영에 고품질의 법률자문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 것이 매우 뿌듯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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