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지역 청년 단체 ‘온기회 청년봉사단’ 회원 11명이 9일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맹수석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날 온기회 청년봉사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과 실천력을 갖춘 맹수석 후보가 대전교육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봉사단은 입시 위주의 교육 구조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청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맹 후보가 제시한 학생 중심 교육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미래 역량 강화 정책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점을 지지 배경으로 꼽았다.
이에 맹 예비후보는 “청년과 미래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교육,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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