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역의 새로운 상징 ‘시계탑’ 제막식
보령시, 지역의 새로운 상징 ‘시계탑’ 제막식
  • 조홍기 기자
  • 승인 2026.04.13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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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계탑을 건립 제막식 개최 모습
13일, 시계탑을 건립 제막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충남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시계탑을 건립하고 13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건립된 시계탑은 보령문화의전당(옛 대천역) 광장 중심부에 위치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서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차역을 연상케 하는 증기시계탑은 지역 주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시는 이번 시계탑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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