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보건대학교는 대전 동구 지역 5개 대학이 대전 동구청과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학 협력 체계를 가동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과 임관철 대전보건대 RISE사업단장 등 각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는 지역 상생을 위한 관학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공동 서약이 이뤄졌다.
올해로 104회를 맞이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대전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참여 대학들은 각 전공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임관철 RISE사업단장은 “재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며 재능을 나누고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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