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열·김미희·하경옥, 민주당 대전시의원 후보 확정
고제열·김미희·하경옥, 민주당 대전시의원 후보 확정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4.15 2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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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고제열(중구3), 김미희(유성구1), 하경옥(유성구3) 대전시의원 후보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고제열(중구3), 김미희(유성구1), 하경옥(유성구3) 대전시의원 후보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 후보로 고제열·김미희·하경옥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대전시의원 후보자 경선 결과 고제열(중구3)·김미희(유성구1)·하경옥(유성3)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문자 투표 50%와 일반시민 안심번호(ARS) 여론조사 50%를 반영했다.

중구 3선거구는 고제열 후보가 이규일·강호계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행에 올랐다.

전·현직 유성구의원 간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유성구 1선거구에선 김미희 현 구의원(비례)이 김관형 전 구의원을 제치고 시의원 후보에 올랐다.

'죽음의 조'로 불린 유성구 3선거구는 하경옥 현 유성구의원이 김동섭 전 대전시의원·김연풍 전 유성구의원 후보를 누르고 본선 티켓을 따냈다.

민주당 대전시의원 후보 경선은 이제 서구 2선거구만 남게 됐다. 서구 2선거구는 김영미·조세종 후보의 2인 경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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