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건양대병원은 스마트 전자약 사업화 종합지원센터가 3년차 사업에 돌입하며 국내 전자약 개발 기업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시제품 제작은 물론, 까다로운 의료기기 인허가와 임상시험 설계까지 병원의 전문 인력이 직접 투입돼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며 특허 등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도와 기업의 기술적 자산을 보호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김종엽 의생명연구원장은 "건양대병원의 임상·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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