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대천 파로스 한화리조트에서 ‘2026년 상반기 AI·디지털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 AI 및 디지털 전환 정책 방향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정보시스템 개선 요구사항과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조별 토의를 통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AI 기반 혁신 과제를 도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에는 진흥원 본원 및 소속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AI·디지털 전환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조별 토의를 통해 도출된 과제는 향후 기관의 디지털 혁신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공공부문 AI 활용을 확대하겠다”며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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