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의 내일을 열다” 국민의 힘 이미경,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반곡의 내일을 열다” 국민의 힘 이미경,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4.18 0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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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토) 오후 2시, 반곡동 수루배마을에서 ‘준비된 일꾼’의 첫걸음 알려
- “주민의 삶 곁에서 함께 울고 웃는 따뜻한 정치를 실천하겠다” 포부 밝혀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세종시 반곡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준비된 일꾼, 국민의힘 이미경 시의원 후보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민심 잡기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화려한 정치적 수사보다는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진심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사무소의 문을 여는 장소 또한 주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반곡동 수루배마을 2단지 상가에 위치해, 언제든 이웃들이 편히 들러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을 지향했다.

이미경 후보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실천하는 봉사자’로 평가받아왔다. 그녀는 이번 선거에 나서며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걷는 등굣길의 안전과 이웃의 정겨운 안부에 있다”는 철학을 강조해 왔다.

특히 ‘준비된 사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반곡동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 그리고 공동체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청장에 담긴 노란 개나리꽃처럼, 이 후보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과 같은 정치를 꿈꾼다.

그녀는 “반곡동 주민 여러분의 삶 속에 희망의 꽃을 피우고 싶다”며,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주민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시의원이 되어, 세종의 중심 반곡의 자부심을 높이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주요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미경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반곡의 미래가 되는 이미경 후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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