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부터 치료·재건까지 아우르는 통합 성형 진료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유성선병원(김의순 병원장)이 다음달 4일 성형외과를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이번 성형외과 개설로 유성선병원은 미용 성형부터 외상 및 치료·재건 분야까지 아우르는 성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성선병원 성형외과는 종합병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 수술 전 정밀 검사부터 수술 중 마취과 전문의 협진, 수술 후 회복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진료과와의 협진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 미용 목적을 넘어 기능적 회복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성형 진료를 지향한다.
진료 분야는 ▲눈·코 성형 ▲지방성형 ▲가슴성형 ▲보톡스·필러 등 쁘띠시술을 포함한 미용 성형과 함께 ▲흉터 성형 ▲안면외상·골절 재건 ▲화상 치료 ▲피지낭종·양성종양 제거 ▲소아외상·선천성 기형 교정 등 치료·재건 성형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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