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기 앞두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 기반 마련, 환경보호 실천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는 28일 서천지사 관내 저수지인 부여군 충화면 덕용저수지 일원에서 수질보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행사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서천지사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덕용저수지 서동요둘레길 주변의 부유물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천지사는 매년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농어촌지역 수질환경보전 및 농어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유경태 지사장은“청정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수질환경보전활동을 꾸준히 실시할 것이며 서천지사 직원뿐 아니라 농어민·관계기관 등 지역사회도 농어촌의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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