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조이 위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옥상 하늘공원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버블랜드’로 변신한다. 2일부터 5일까지 비눗방울 포토존과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버블쇼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화려한 바람개비 정원이 조성되어 온 가족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꾸며진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 마련의 기회도 풍성하다. 1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아동 완구 및 의류 특집전에서는 콩순이, 또봇 등 인기 장난감과 베베드피노 등 유명 키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2층에서는 여행 필수 아이템인 키즈 승용 캐리어 팝업이, 5층에서는 새롭게 문을 여는 ‘카카오프렌즈샵’이 손님을 맞이한다.
부모님과 소중한 분들을 위한 패션 및 건강 기프트 행사도 눈길을 끈다.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오롱 패션위크’에서는 금액 할인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하며, 지하 1층 건강 매장에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주는 ‘패밀리 헬시 위크’가 열려 실속 있는 선물 쇼핑을 돕는다.
이외에도 신세계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와 함께 추억을 남기는 셀피존과 럭키박스 경품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이번 행사가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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