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입점 1주년 감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 행사는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행사기간 동안 로컬푸드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으로 1,300명에게 사은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지난 1년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 20일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5년 2억 2,000만 원, 2026년에는 6월 말 기준 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계절별 기획 판매전과 소비 촉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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