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국회의원, 대전‧충청도 50년 발전 초석 다져
홍문표 국회의원, 대전‧충청도 50년 발전 초석 다져
  • 김거수 기자
  • 승인 2015.01.30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산군과 홍성군 8조8천억 원 총 사업비 확보

<대전ㆍ충남ㆍ세종 국회의원 신년 의정활동 인터뷰> ⑩ 충남 아산 이명수 국회의원

새누리당 홍문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예산군과 홍성군이 생긴 이래 최초로 8조8천억 원에 달하는 총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일자리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한 밑거름을 만들었다.

▲ 새누리당 홍문표 예산결산위원장이 본지 김거수 대표기자와 인터뷰
홍 위원장이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으면서 균형발전에서 적지않게 소외됐던 충청권 예산 증액에 노력한 결과 지난 2014년 예산 전쟁에서 대전‧충청권은 말 그대로 ‘대풍년’ 이었던 셈이다.

홍 의원은 충청권 최초의 예산결산위원장으로 그 간 영‧호남 패권주의에 밀려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던 낙후된 대전‧충청권과 강원지역의 전무후무한 예산 확보 기록을 세우며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홍 위원장은 충청권 사상 첫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맡으면서 음으로, 양으로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예산확보의 금자탑을 쌓은 주인공이 됐다.

이번 예산증액은 충청권 발전 50년을 앞당기는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이다. 국내외가 인정하는 농수산축산업 전문가로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충청권의 예산 농사를 지은 것은 국회의원의 역할의 중요성과 함께 홍 위원장 같은 정치인 한명을 제대로 키우면 지역발전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한 대표적인 사례가 됐을 정도다.

홍 의원이 이룬 성과는 엄청나다.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안전 국민복지 향상에 제대로 된 분권의 실현을 위해 영‧호남 패권주의에 밀려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던 충청권과 강원지역의 130% 예산 증액을 이뤄낸 것. 또 서해안 시대에 걸맞게 위상 확충을 위해 환 황해권 개발, 서산 비행장, 당진항만 기반 시설 건립 SOC사업 등을 위한 교부세 확보에도 누구보다 눈부신 활약을 했다.
▲ 새누리당 홍문표 예산결산위원장이 김거수 대표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홍문표 의원은 충청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역구인 예산, 홍성지역 공약 이행율은 당초보다 200% 이상 달성했다 이와 함께 예산군의 경우, ▲삽교역사 신설관철 ▲예당호 관광 명소화를 위한 출렁다리 건설 ▲물넘이 확장공사 실시 ▲예산보훈회관 신축 ▲예산노인종합복지관 신축이전 ▲신례원 다목적 노인회관 신축 ▲덕숭산 종합정비사업비 확보 등의 성과를 이뤘다. 홍성군의 경우 ▲홍주읍성보수정비사업 ▲홍성천문대 설치 ▲홍성군 새마을회관 건립 ▲오관리 공영주차장 설치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지 선정 ▲홍성 북부우회도로 건설 ▲남당항진입도로 사업비 확보 등 예산군과 홍성군 공통적으로 8조8천억 원에 달하는 총 사업비가 확보됐다.

홍 의원의 이번 성과는 충청지역과 지역구인 홍성, 예산지역 발전을 50년 앞당기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개발 효과 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노련한 정치인이라는 언론의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Q. 2015년 새해 인사와 덕담

A.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충청뉴스 독자여러분! 2015년 청양의 해 을미년은 더 이상 갑의 횡포가 없는 ‘을’이 ‘갑’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만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 드린다. 지난 한 해 참으로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었다. 이제부터라도 원칙을 지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우리 모두 화합하고 단합하여, 새로운 희망과 소원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 새누리당 홍문표 예산결산위원장이 김거수 대표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Q. 현재까지 국회 의정활동에 대한 견회와 소감을 말해달라

A. 국가발전과 국민복지,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법과 제도를 만들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으며, 꼭 필요한 법안임에도 상정을 해 놓고도 통과시키지 못했을 때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장에서 그 문제점을 찾고 그 해결방안을 만들기 위해 농어민과, 교수 등 전문가, 그리고 정부부처와 함께 간담회와 토론회, 공청회 등을 거쳐 정책대안을 만들어 의원들의 동의를 받아 의원입법으로 대표 발의하여 상임위와, 법사위원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하나의 법이 탄생되는 과정은 많은 시간과 노력 등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항상 초심의 자세로 본인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홍문표 예산결산위원장이 본지 사무실을 방문해 김거수 대표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충청권에 큰 힘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차원에서 5천만 국민이 먹고 사는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농어민은 참으로 소중한 사람들이다. 고로, ‘농어촌 농어민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는 저의 평소의 농정철학을 통해 ▲농어민의 소득증대, ▲농어업 유통구조개선, ▲다국적 FTA대책마련,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로 국제경쟁력 강화, ▲농산물 생산비 절감 제도적 개선, ▲축산의 각종 질병 대책마련 등의 해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회예산결산위원장으로 50년동안 영남과호남이 독식했던 국가 예산을 국가균형발전차원으로 그간 소외됐던 충청권과 강원지역에 130%의 예산증액을 실현시켰다.

영호남에 편중되었던 잘못된 예산집행을 국토균형발전차원에서 바로잡았다 이로 인해 황서해안권, 황해권, 당진, 서산 비행장, 항만 기반 시설, 상하수도 보급률과 도로포장,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SOC사업을 활성화 될 것이다.

Q. 의정활동 중 가장 큰 성과를 뽑는다면?

A. 헌정사상 충청권 출신 최초 국회예결위원장으로서 12년 만에 법정기한을 지켜 국가예산 심사를 마친 것이 제일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2년 간 국회가 법정시한을 한 두어 달 넘겨 예산을 처리함으로서 국민으로부터 국회는 신뢰를 받지 못했고, 이로 말미암아 정부는 예측 가능한 나라살림을 할 수 없었다.
▲ 홍문표 예결위원장이 지역구 예당저수지와 관련해 의정보고회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저는 예결위원장으로서 ▲국가균형발전, ▲국가 국민안전, ▲국민복지향상이라는 3대 원칙 하에 ▲쪽지예산 근절을 내세우며, 원만한 예산심사를 하여 12년 만에 법정기한을 지켜 국가 예산을 확정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우리의 정치현실은, 영호남이 정권을 주고받다보니, 국가의 예산도 대부분 영호남에 편중되어 국가균형발전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저는 충청권 최초의 예결위원장으로서 이런 잘못된 국가불균형발전, 그리고 예산편중의 문제를 바로 잡는데,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

실 예로, 영호남은 고속도로, 철도, KTX, 항만, 공항, 역사와 문화재보존 등에 이르기까지 예산이 편중되어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충남의 경우, 일제 시대에 건설된 단선 장항선 철도 하나 외에 변변한 교통망이 구축되지 못했으며,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항만에 대한 투자도 영호남에 집중되고, 충남 서해안권에는 내세울 만한 항만하나 없는 실정으로 충남은 육지와 바다, 모든 국토에서 차별받아 왔다. 이것을 바로 잡는 것이 국토균형발전이고, 국민화합 더 나아가 소통의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홍문표 예결위원장이 2014년도 예산 결산심사에 앞서 정홍원 총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Q. 총선 출마당시 공약사항 이행은 어느 정도인가?

A. 공약에 대한 이행율은 실제 200% 이상 달성했다고 할 수 있다. 공약은 지역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의정활동 중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19대 총선 당시 지역주민과의 약속 이상의 성과를 도출해 냈다.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동안 누구도 하지 못했던 ▲서해선복선전철 사업비 확보, ▲수도권전철 건설을 위한 장항선복선전철 사업 설계비 확보, 그리고 ▲제2서해안고속도로 사업비 확보를 통해 도청소재지인 예산과 홍성이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사통팔달 전국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곧 ▲경제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이와 함께 예산군의 경우, ▲삽교역사 신설관철, ▲예당호 관광명소화를 위한 출렁다리 건설, ▲물넘이 확장공사 실시, ▲예산보훈회관 신축, ▲예산노인종합복지관 신축이전, ▲신례원 다목적 노인회관 신축, ▲덕숭산 종합정비사업비 확보 등의 성과를 이뤘으며,

홍성군의 경우, ▲홍주읍성보수정비사업, ▲홍성천문대 설치, ▲홍성군 새마을회관 건립, ▲오관리 공영주차장 설치,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지 선정, ▲홍성북부우회도로 건설, ▲남당항진입도로 사업비 확보 등 예산군과 홍성군 공통적으로 8조8천억 원에 달하는 총 사업비가 확보되어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밑거름을 만들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