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충남세종농협은 6일 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월 정례조회에서 대국민 신뢰회복과 임직원 윤리의식 쇄신을 위한「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충남세종농협 임직원 140여명이 윤리적 쇄신을 통해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갈 것을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했다.
정해웅 본부장은“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간절한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하나로 모으자”라며“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와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를 강조하며, 충남세종농협 사고예방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길 바란다” 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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