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KB국민은행 천안중앙지점(지점장 김훈정)이 설 명절을 앞두고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준)을 찾아 ‘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KB국민은행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명절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통시장에서 직접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은 물론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사랑나눔 꾸러미는 설 명절을 맞이한 천안시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명절 연휴 동안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훈정 KB국민은행 천안중앙지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경준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해를 거듭하며 잊지 않고 이어지는 KB국민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