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힘찬 출발…미래 인재 양성 다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백석문화대학교는 25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김대인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해 최유석 교목부장의 기도로 이어졌으며, 공규석 교목본부장이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도전과 성장을 향한 격려를 전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선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모여 더욱 건강한 사회와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백석문화대학교는 저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교육하겠다.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입학식에서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보건의료행정학과의 노유찬 학생(21·남·검정고시)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싶다”며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끊임없이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는 기독교 정신 아래 사람다운 사람을 양성하는 인성 중심 교육과 함께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혁신에 힘쓰며,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위하여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실무형 학습 기회를 바탕으로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이 신입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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