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맞아 직원 참여 식재 활동 전개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북지역 대형산불 피해의 조기 복구를 기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국립산림치유원 주치마을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칠자화 210본을 식재하며 산림 회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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