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5개 기업 선정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5개 기업 선정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4.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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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 지원사업 5개 선발, 총 60백만원 및 컨설팅 지원
대전관광공사 전경
대전관광공사 전경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모’에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5개의 기업은 ▲(주)가람컴퍼니의 ‘LOCAL LOOP MARKET)’, ▲주식회사 알비노의‘대전·세종 로컬 관광 기업의 V-Commerce 기반 상생 커머스 플랫폼 구축 사업’, ▲위즈온협동조합의‘관광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및 스마트 협업 시스템 도입’, ▲(주)리빙인터내셔널의‘스마트 대전 글로벌 투어링’, ▲센트하모니의 ‘관광상품 글로벌 확장을 위한 다국어 디지털 세일즈 표준체계 구축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진단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 최적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시장의 흐름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세종 관광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김용원 사장은“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은 지역 관광사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주역”이라며“대전·세종 관광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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