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건양대병원은 외과 우상아 전공의(3년차)가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구연 발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우 전공의는 지난달 말 부산에서 열린 대한대장항문학회 제59차 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
우 전공의는 장루 형성 후 발생하는 장루 주위 탈장의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복직근 내 위치 설정이 합병증 감소에 중요하다는 연구를 발표해 학술적 평가를 받았다.
우상아 전공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상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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