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후보, "4년 짧다, 한 번 더 응원해 달라"
백성현 후보, "4년 짧다, 한 번 더 응원해 달라"
  • 조홍기 기자
  • 승인 2026.05.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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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날, 본격적인 거리 인사 나서
백 후보 "황소처럼 일만 한 시장, 한 번 더 응원해 달라"

[충청뉴스 논산 = 조홍기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국민의힘)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본격적인 거리 인사에 나서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백 후보는 이날 SNS 입장문을 통해 "논산이 역동성 있는 국제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며 "투자 5조 시대, 일자리 2만 시대를 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백성현 후보 거리인사 모습 / 백성현 캠프 제공
백성현 후보 거리인사 모습 / 백성현 캠프 제공

그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6개 현안 사업을 언급하며 이들 사업이 이미 유치되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강조했다.

이어 백 후보는 "오는 2030년이 되면 논산은 인구가 증가해 소멸 도시에서 완전히 졸업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4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라며, "저는 황소처럼 일만 한 시장. 한 번 더 응원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백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장군마트 앞에서 국민의힘 원팀 합동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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