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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의원 당선 소감,포부낙후된 중구의 발전과 재도약을 이루겠습니다
  • 김거수 기자
  • 승인 2008.04.1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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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기자회견문>

“대전․충청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한나라당의 일당독주를 견제하며,
낙후된 중구의 발전과 재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주민 여러분!
제게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과 애정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온 강창희 후보님과 유배근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중구 주민 여러분!
저는 지금 이 순간 당선의 기쁨에 앞서, 앞으로 제가 해 나아가야할 책무를 생각하며,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낍니다.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난 한 달여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지역구 곳곳에서 만나 뵈었던 시민 한 분 한 분이 제게 주신 말씀들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제 두 손을 꼬옥 잡으시며 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지금 이 순간 가슴 깊은 곳에서 메아리처럼 울려옵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해주신 것이 잃어버린 대전․충청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한나라당의 일당 독주만큼은 반드시 막아내며, 낙후된 중구발전을 반드시 이뤄달라는 3가지 간절한 바램의 응축된 표현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주민 여러분!
저는 오늘부터 여러분께 약속드린대로 대전․충청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한나라당의 일당독주를 견제하는데 앞장설 것 입니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중구의 재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앞으로 4년간 대전시민 여러분, 중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앞만 보며 달리겠습니다. 지난 한 달간 여러분께서 저에게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대전․충청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중구를 일으키는데,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선의의 경쟁을 펼쳐 온 강창희 후보님과 유배근 후보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그 동안 저의 당선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거나 후회로 바뀌지 않도록 늘 노력하고, 스스로를 채찍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 질책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 4. 9
대전 중구 국회의원 당선자 권 선 택

김거수 기자  kgs@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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