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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6명 당선자 당선소감지역발전 최선 다하겠다..
  • 김거수 기자
  • 승인 2008.04.10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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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동구 임영호 당선자는  "과분하게 많은 유권자들이 저에게 표를 몰아줘서 당선됐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자유선진당 동구 임영호 당선자

임 당선자는 "동구민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동구발전과 행복을 위해서 동구 주민들의 지역토박이로서 저사람만이 발전시킬 사람은 저사람이다"."과거 3번의 구청을 역임하면서 신뢰를 준 것이 승기를 잡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의정활동을 제일먼저 대전역사와 철로변 주변사업에 차질없는 추진을 하는데 역점을 주겠다고 다짐했다.

   
▲ 자유선진당 중구 권선택 당선자

중구 권선택 당선자는 "이명박 정부가 영남편중인사,코드인사,공천을 둘러싼 내분 등 한나라당에 실망감 역시도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권 당선자는 의정활동 포부로 "마지막으로 낙후되고 정체된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젊고 장래성 있는 후보가 낫다고 유권자께서 판단한 것이 승리의 요인"으로 해석했다.

권 당선자는 승리의 요인으로 "대전.충청 홀대에 대한 지역민들의 분노와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대전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세력이 필요성을 절감한 것이 가장 큰 승리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통합민주당 서구갑 박병석 당선자

서구갑 박병석 당선자는 총선 승리 비결에 대해 " 선거에는 정도가 없다.의정활동을 우수의원으로 잘했냐. 예산확보를 잘했냐.진정성을 갖고 일을 했냐가 유권자들의 선택 요인으로 본다면서 특별한 전략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선진당의 지역주의가 있었다". "선진당의 지역주의를 자극한 것이 먹혔다"."자신은 대전에서 내리 국회의원3선에 당선한 것은 처음이다". "또 일년간 200번 이상 기차를 타고 8년간 의정활동한 것을 유권자들이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자유선진당 서구을 이재선 당선자

서구을 이재선 당선자는 "유권자들이 이젠 3선을 만들어 주셨다", "충청지역발전을 위해 일로써 보답하겠다"며 간단하게 밝혔다.

대덕구 김창수 당선자는 소감에서 "3선의원에 높은 벽을 넘은 건 대덕구민들의 위대한 선택이다"."무엇보다도 현국회의원이 12년간 세월을 이젠 바꿔야한다는  열망이 있었던 것으로 본다".

   
▲ 자유선진당 대덕구 김창수당선자

김 당선자는 이어" 9회말 역전 홈런 같은  그런것으로 생각하지만 바닥에서부터 변화의 열망이 대세였다"."국회에 들어가면 최우선적으로 건교위에 들어가서 그동안 소외 당한 대덕구에 많은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성 이상민 당선자는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거수 기자  kgs@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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