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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사랑의 설맞이'대전 동구지역 희귀난치질환 아동 등에게 '온정' 전해
  • 송연순 기자
  • 승인 2018.0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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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이 설 명절을 맞아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대전시 중구 용두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심평원 대전지원 배선희 지원장과 직원 일동은 설맞이 행사로 자율 모금한 후원금과 온누리상품권을 대전 동구 복지정책과와 함께 동구 4개 동에 거주하는 희귀난치질환(샤르코마리투스) 장애가 있는 아동 4명과, 뇌종양을 앓고 있는 어린이 2명 등 총 6명에게 전달했다.

심평원 대전지원 배선희 지원장은 “앞으로도 기관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을 지속 지원함으로써 사랑은 더하고 아픔은 나누는 심평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연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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