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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호 선학학원 이사장, "위기속에 기회 찾는 선문인 돼야"“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이념 정신 자부심 가져야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2.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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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호 선학학원 이사장은 13일 2017학년도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이념 정신으로 사회와 국가 필요로 하는 인재이자 선문의 자랑스런 동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석준호 선학학원 이사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여기에 "우리는 선문이라는 지식과 경험의 공동체를 귀중하게 생각하면서 선문인임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여러분들이 첫발을 내딛는 사회는 올 겨울의 혹한 만큼이나 냉정하고 또 불확실하고 심각한 안보위기와 기업의 경제사정으로 취업시장이 밝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속에도 새로운 기회와 희망이 있고 이 시대의 혼란도 정의와 원칙을 세우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위기속에서 앞서서 기회를 찾는 지혜로운 선문인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본교 설립자이신 문선명 선생께서는 "1950년대 전쟁 직후 한국이 세계의 원조를 받는 가난한 나라였을 때에도 미래에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많은 젊은이들을 일깨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늘 젊은이들에게꿈을 꾸고 의미 있는 뜻을 세워 그 꿈을 향한 길을 개척하고 넓혀가는 리더가 되라고 격려해주셨다”고 강조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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