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선, 한국당 당진 조직위원장 확정 보류
정용선, 한국당 당진 조직위원장 확정 보류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9.01.12 21:0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내 공개 오디션에서 김동완 전 의원 제쳐지만 비대위서 보류 판정

정용선 前 충남경찰청장이 자유한국당 당진시 조직위원장으로 확정이 보류됐다.

정 前 청장은 12일 자유한국당 시민정치원에서 열린 조직위원장 선출 공개 오디션에서 김동완 전 의원을 누르고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지만 비대위 최종 인준과정에서 보류됐다.

정용선 前 충남경찰청장

이번 한국당 공개 오디션은 TV 오디션 프로그램 형식으로 심사위원 정책 관련 질의, 평가단 평가, 후보자 간 토론 배틀 등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정용선 전 청장은 79표를 얻어 59표에 그친 김동완 전 의원을 제치고 당진 당협을 이끌게 됐지만 비대위에서 댓글 사건 문제의 기소여부가 결정이 안된 상태여서 보류판정을 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된 조직위원장 추천 대상자는 추후 당규(지방조직운영규정 30조)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의의 의결절차를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용선퇴출 2019-04-17 04:02:43
정용선 저 사람이 얼마나 가식적이고 억울하게 파면시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근무하며 억울하게 파면시킨 현직경찰들 많다. 게다가 근무당시 경찰들에게 물어봐라. 평판이 제일 안좋았던자가 저자였다. 정용선 절대 임명하면 안돼고 도지사 절대 되면 안된다. 저 사람 자체가 아니다. 저사람 저사람이 해를 가하고 억울하게 한사람들에게 저사람은 그대로 되돌려받을 것이다. 당신이 억울하게 만든것. 억울함을 풀은자들이 힘을 모아. 당신의 당선을 막을 것이고, 당신이 가는 그 모든길에서 절대로 응원하지 않을 것이다. 꺼져라. 당장. 이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