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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우송정보대, 선치과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지역 외국인에 선진 의료혜택 제공 기대”
  • 송연순 기자
  • 승인 2019.02.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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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총장 존 엔디컷)와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4일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12층 회의실에서 의료법인 영훈의료재단 선치과병원(원장 선경훈)과 지정병원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우송대, 우송정보대와 선치과병원 협약체결식 후 기념촬영. 앞줄 오른쪽부터 김성경 우송학원 이사장, 존 엔티컷 우송대 총장, 선경훈 선치과병원장, 뒷줄 오른쪽 세번째 정상직 우송정보대학 총장.

이날 협약식에는 선치과병원 선경훈 원장과 우송대 존 엔디컷 총장, 우송정보대학 정상직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송대와 우송정보대의 내·외국인 교수 및 재학생과 가족 등이 의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한 핫라인 상담데스크도 운영, 외국인 환자들에게 진료상담 및 예약안내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선경훈 선치과병원장은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 병원의 목표이자 사명이며, 이는 모든 환자들에게 해당한다”고 말했다.

존 엔디컷 우송대 총장은 “지정병원 운영 협약으로 우송의 유학생과 교수 및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선치과병원의 선진 의료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은 병원과 대학이 건강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생 협력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7년 개원한 선치과병원은 대전권 최초의 치과병원으로, 34명의 전문의 및 일반의가 15개의 진료과 및 센터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연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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