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 ‘PBL기반 VR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눈길'
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 ‘PBL기반 VR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눈길'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9.10.23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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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훈련생의 지역사회 공헌,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 중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창원)이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 운영하는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배재대 가정교육과 교수)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VR을 활용한 교통안전 콘텐츠를 제작 중임을 23일 밝혔다.

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 교통안전교육 중간보고회 개최
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 교통안전교육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와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은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목적으로 2017 장애인 운전지원 앱 개발, 2018 장애인 수어동영상 제작 및 배포에 이어 2019년에는 모든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사회공헌’이라는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PBL기반 VR콘텐츠 제작과정’ 교육생들이 교육 중에 제작하여 보급하고, 도로교통공단을 통해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안전교육 콘텐츠로 활용한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

‘PBL기반 VR콘텐츠 제작과정’은 2019.7.1.~219.11.8(총 360시간)운영되며 2019.10.22.(화) 16:30 교통안전교육 중간보고회를 배재대학교 국제언어생활관에서 갖고 보완과 개선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

VR을 활용한 교통안전 콘텐츠 가상체험으로 신체와 감각변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9 VR을 활용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과 보급으로 알콜 농도에 따른 신체변화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여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안전한 운전의 필요성을 자각시켜 음주운전을 근절하고자 한다.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 김정현센터장은 “대전배재대ICT융합센터가 경력개발형 특수센터로 우수한 여성기술 인재양성에 힘쓰며 여성기술인재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따뜻한 기술 기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 라고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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