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3개 장르의 사진展”개최
천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3개 장르의 사진展”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11.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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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DPAK 천안지회, 16일 부터 22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 전시

충남 천안의 다채로운 모습을 사진보는 3개 장르의 사진전이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3개 장르의 사진展”개최
“3개 장르의 사진展”개최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 천안지회가 주최하고 천안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은‘2019 천안흥타령춤축제’의 흥겨운 모습을 기록한 「천안흥타령춤축제 사진전」 등이다.

또 천안 관내에 남아 있는 소중한 전통문화와 정겨운 동네 모습을 기록한 「제1회 천안의 사라지는 전통문화와 정겨운 우리 동네 사진전」,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천안지회의 제8회 「아람 2019」전 등 볼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사진들로 전시될 예정이다.

「천안흥타령춤축제 사진전」은 2019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시작부터 폐막까지 각종 춤 경연은 물론 축제장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작들도 전시된다.

또 천안문화재단의 전문예술인 창작사업의 일환으로 천안 지역의 전통문화와 정겨운 동네 모습을 기록한 「제1회 천안의 사라지는 전통문화와 정겨운 우리 동네 사진전」도 열릴 예정이다.

천안지역에서 2012년부터 활발하게 사진 활동을 하고 있는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이하 DPAK) 천안지회 회원들이 ‘길’을 주제로 촬영한 「제8회 천안지회 사진전 아람 2019」도 함께 개최된다.

신 장식 사)DPAK 천안지회장은“이번 전시에 출품된 사진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회원들의 마음속에 새긴 단상들을 미학으로 승화시킨 소중한 작품들”이라며“소통과 교류에 주안점을 둔 이번 전시회가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사진예술의 공간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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