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미래농업 선도로 ‘천안형 농촌 구현’
천안시, 미래농업 선도로 ‘천안형 농촌 구현’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0.02.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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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 회의’ 개최

충남 천안시는 20일 시청에서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농업발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의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의

관내 각 농협 조합장과 농업인 단체장 등 30명으로 구성된 농업발전위원회는 농업인 소득증대, 농업경제 활성화 등 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정부정책에 따른 우리시 대응방안, 천안시 농정 역점전략 및 추진과제, 주요 부서별 주요업무, 중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토론 안건으로는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 개최장소 변경에 따른 박람회 활성화 방안 및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이었으며,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의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의

또 고속도로 휴게소 명칭 변경에 따른 지역농특산물 홍보방법과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관 및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스마트팜과 6차 농식품 육성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천안형 농촌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농협 조합장과 농업인 단체장 등 농업인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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