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 “석문간척지 농사의 어려움 없도록 힘쓸 것”
어기구 의원, “석문간척지 농사의 어려움 없도록 힘쓸 것”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0.02.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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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간척지 피해법인 임차협의회와 정책협약식 가져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는 26일 석문간척지 피해법인 임차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석문간척지 피해법인 임차협의회와 정책협약식

협약식은 노종철 회장을 비롯하여 지역 및 영농법인 대표 20여명, 윤명수 시의원의 참석으로 진행됐다.

석문간척지 피해법인 임차협의회는 간척사업으로 황금어장을 잃고 간척농지를 임대받아 경작을 하는 농어민들의 협의체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간척지를 활용한 질 좋은 농산물과 타작물 생산에 필요한 최적의 토양상태 보존과 시설물 유지, 간척지 농산물의 최저 생산비 유지 노력, 간척지 활용을 높일수 있는 정책방안 발굴 등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 골자이다.

어기구 예비후보는 “석문간척지는 우리 회원여러분들이 황금어장을 내준 대신 얻은 땅”이라면서 “힘들게 지은 농산물도 제값 받고 간척지에서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우리 농어업인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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