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소동산림욕장’ 경관조명 설치로 야경낭만 더해
'상소동산림욕장’ 경관조명 설치로 야경낭만 더해
  • 김남숙 기자
  • 승인 2020.05.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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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볼거리, 즐길거리 더해 특색있는 관광 명소화로 발돋움 기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권 대표적 산림휴양시설인 상소동 산림욕장을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 주변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상소동산림욕장 야간경관조명 모습
상소동산림욕장 야간경관조명 모습

이번 사업은 산림휴양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누그러지면서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욕장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주민제안 사업 중 하나로 선정·추진했으며 동구 8경 중 하나인 상소동 산림욕장 내 야간경관 조성으로 특색있는 관광 명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상소동산림욕장 야간경관조명 모습
상소동산림욕장 야간경관조명 모습

황인호 동구청장은 “상소동 산림욕장은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오토캠핑장도 연계 운영하고 있어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놀러 오시면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산림욕장 이용 시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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