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 원장, "역사문화로 더 행복한 충남 실현 앞장"
박병희 원장, "역사문화로 더 행복한 충남 실현 앞장"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7.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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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맞아 임직원에 감사인사 전해

박병희 충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발맞춰 역사와 문화의 스마트한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박병희 원장은 지난해 취임하여 새로운 문화정책과 현안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연구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충남 독립운동사 백서발간, 동학농민혁명 재조명 등 충남만의 창의성을 토대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역사와 전통문화가 일상의 삶 속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대중화에 노력해 왔다.

박병희 원장은 7일 임직원에게 보낸 감사인사에서 “경제 성장에 따른 경제력 증가와 함께 일・가정 양립 가치 생성 등 다양한 삶의 변화 속에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 분야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시대”이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충남의 대표 역사문화연구기관으로서 역사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문화에 발맞춰 소외계층 없이 모든 도민에게 역사와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문화소비 방향을 스마트하게 개선하는데 필요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병희 원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을 격려했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행사 축소, 발굴사업 수주 하락 등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했다”며 “연구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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