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2026년 시무식 및 신년교례회 개최
배재대, 2026년 시무식 및 신년교례회 개최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01.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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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2026년도 신년교례회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배재대학교는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학교법인 배재학당 황문찬 이사장은 “지난해 배재학당 창립 제140주년에 이어 올 한 해는 더욱 정진하고 발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임용혁 총동창회장도 “지난해 대전배재아펜젤러길 명예도로명 지정 등 여러 성과는 배재 가족들이 한데 어우러져 협력한 결실”이라며 “배재대 총동창회는 배재대학교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욱 총장은 “올해는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대학을 만드는 데 전념해 성장과 삶을 책임지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재정지원사업 성과를 대학의 체질 개선으로 연결해 지속 발전 구조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배재대는 지난해 취업지원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다. 고용노동부의 4대 취업지원 사업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미취업 졸업생 특화 시범사업에 모두 선정돼 취업지원 거점대학의 명성을 이어갔으며 IPP사업단은 고용노동부의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사업에서 7번째 최우수(S등급)을 받았고 13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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