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단체장,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대전상의 사무국 임직원 등 60여 명은 6일 오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지역 경제 도약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각오를 함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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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단체장,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대전상의 사무국 임직원 등 60여 명은 6일 오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지역 경제 도약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각오를 함께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