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는 신년 기관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신년 기관방문은 김동수 의장이 관내 기관 및 단체를 찾아 지역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구정 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했다.
김동수 의장은 5일 대한노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유성구 새마을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외식업중앙회,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경찰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고, 6일 유성구 보훈회관, 유성문화원, 유성커뮤니티센터, 재향군인회, 유성소방서, 선거관리위원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동수 의장은 “이번 신년 기관방문을 통해 각 기관 및 단체의 현장 의견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올 한 해도 구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유성구의 지속 가능한 도약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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