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새해를 맞아 진행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18일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세일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즌에 맞춘 시즌오프와 세일 행사도 포함됐다.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브랜드 톰 브라운, 르메르, 아미 등은 30% 세일을 진행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 컬럼비아 유니버시티, 널디 등은 30~40%,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 나이키, 아디다스 퍼포먼스 등은 10~30%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키친&다이닝 브랜드 레녹스, 까사무띠, AMT, 로얄알버트, 에바솔로, VBC CASA 등도 40~50% 세일을 펼친다. 지하 1층 건강코너에서는 11일까지 건강 브랜드 신년맞이 특가 행사를 진행해 솔가, 레이델, 동우농산 등 브랜드가 합리적인 가격 건강제품을 제안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스톱워치 5.55초 이벤트’는 9일부터 11일까지 7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스톱워치를 5.55초에 맞추거나 5.55초 가깝게 맞추는 고객에게 주토피아 인형 키링, 트웰브 상품, 마스크팩 등 경품을 증정한다.
다채로운 팝업도 진행된다. 6층 아트테라스에서는 18일까지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팝업이 열린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16일까지 하이엔드 레더 소파 브랜드 ‘르비크’가 팝업을 전개한다.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는 15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프리미엄 어묵을 선보인다.
사은행사도 있다. 오는 11일까지 명품, 워치, 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FIT 혜택도 있다. 11일까지 FIT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를 신세계 앱에서 팔로우하고 신세계 제휴카드로 해당 금액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7% 리워드를 제공한다.
컨템포러리 브랜드부터 패션, 스포츠, 아동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참여 브랜드와 브랜드별 증정 구간은 신세계 앱 FIT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