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키움지원단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병행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7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민관 합동 야간순찰에 나섰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화사업인 ‘별빛순찰대와 함께, 찾아가는 성정1동’을 추진, 겨울철 한파로 인한 동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서부역사와 쪽방촌 일대에서 야간순찰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수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추위에 더욱 고립되기 쉬운 주민에게 먼저 손을 내밀기 위해 직접 현장을 누비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필 성정1동장은 “위기상황을 초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민관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행복키움지원단과 협조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성정1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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