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대전상의 공동 개최
지역 기업 회계담당 임직원 등 100여 명 참석
지역 기업 회계담당 임직원 등 100여 명 참석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와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정용대)은 9일 오후, 상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회원사 회계 담당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실무교육’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제도 변화 전반을 주제로 대전지방국세청 법인세·소득재산세과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주요 개정내용을 비롯해 ▲과다공제 유형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 ▲소득자료 제출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실제 사례를 활용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연말정산 시 부양가족의 소득 및 나이 조건 등에 따라 공제 대상과 환급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제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연말정산 교육 자료는 대전지방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1월 15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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