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애 예비후보 “단 1원도 헛되이 쓰지 않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할 것”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미래 교육을 설계하는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희망의 이정표’를 세웠다.
강 예비후보 측은 "시민 참여형 선거자금 마련 모델인 ‘뚝심강미애교육펀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3억 원 규모의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정치자금법에 의거해 시민이 후보자에게 자금을 빌려주는 ‘금전소비대차’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특정 소수의 고액 기부가 아닌, 다수 시민의 자발적이고 소중한 참여를 통해 선거 자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조기 마감에 대해 “세종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진심 어린 성원에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이 성과는 단순한 자금 조성을 넘어, 세종 교육이 더 깨끗하고 당당하게 바로 서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모인 결과”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보내준 신뢰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보였다. 그녀는 “빌려주신 자금은 단 1원도 헛되이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모든 비용은 정치자금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하고 오직 세종 교육의 변화를 위한 정해진 용도에만 사용할 것을 명확히 했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이제 시민의 믿음을 등에 업고, 더 낮은 자세로 교육 현장 곳곳을 누비겠다”며,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끝까지 전진해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시민의 손으로 직접 선거 자금을 채워준 이번 ‘뚝심 펀드’의 성공은, 강미애 예비후보가 지향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 행정’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강 예비후보는 끝으로 “시민이 만들어준 이 동력으로 세종의 아이들에게 최고의 미래를 선물하겠다”며 변치 않는 지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