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각 돌봄센터 방문 신청
초등학생 자녀의 돌봄 공백 해소...돌봄정책 지속 추진할 것
초등학생 자녀의 돌봄 공백 해소...돌봄정책 지속 추진할 것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홍성군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모집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7개소로 총 230명을 모집하며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희망자는 각 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함께돌봄센터 돌봄서비스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각 돌봄센터에서는 아동 보호를 비롯해 학습지원·놀이·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무료급식과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모집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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