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회덕농협(조합장 김낙중)이 지난 12일, 회덕농협 원로청년부 임원 및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 모임(이하 고주모) 임원과 함께 관내 경로당에서 사랑의 쌀 및 고기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김낙중 조합장, 원로청년부 임원, 고주모 임원, 회덕농협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우리 쌀 600Kg과 회덕농협 비상임이사 공복열(대전 중리동 만나숯불구이 운영)이 회덕농협에 기부한 국내산 돼지고기(목살) 100Kg을 지역민에게 전달해주었다.
김낙중 조합장은 “2026년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특히 우리 농협의 사회 공헌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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