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 후 대전시 선관위에 대전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3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현충원 참배를 통해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대전・충남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허태정 후보는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지방선거 승리로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광역 생활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후보는 민선 7기 대전시장을 역임하며 지방정부 운영 전반을 경험해, 국정경험과 지방행정경험을 다 갖춘 준비된 역량으로 대전・충남을 제2경제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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