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6 아우내봉화제’ 인파 밀집 대비 안전대책 심의
천안시, ‘2026 아우내봉화제’ 인파 밀집 대비 안전대책 심의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2.13 0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가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천안시가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회의를 주재하고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행사 부서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등 주요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도로 통제에 따른 교통대책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진행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