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천치유의숲, ‘2026년 우수웰니스관광지 4년 연속 지정’
국립제천치유의숲, ‘2026년 우수웰니스관광지 4년 연속 지정’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3.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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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 입증
어르신들께서 국립제천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어르신들께서 국립제천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제천치유의숲이 2026년에도 ‘우수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스파, 힐링/명상, 자연치유, 한방, 푸드, 스테이 등 6개 웰니스 테마 관광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국가 인증 제도이다.

국립제천치유의숲은 자연치유 부문 우수 판정을 받아 2023년 최초 선정된 이후 2026년까지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선정된 자연치유 부분 25개 기관 중 충청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해발 500m 금수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제천치유의숲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제천 한방테마를 활용하여 사상체질 차 테라피, 활인심방 숲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4년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되어 많은 국민들에게 산림치유관광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경쟁력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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